독자 제공[박조헌 기자] 무안군 무안읍에서 발생한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유족들이 경찰의 조사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며 재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유족은 사고 당시 승합차의 좌회전 과정과 사고 이후 차량 움직임 등을 다시 살펴야 한다는 입장이다.30일 유족 측에 따르면 유족은 지난 14일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에 승합차 운전자를 고소하고, 경찰청에도 재조사를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지난 29일에는 무안경찰서 앞에서 재조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사고는 지난 6월 26일 오전 5시 39분께 무안읍 한 마을 앞 삼거…
무안경찰서는 생활 속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운전 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해 ‘착한운전습관’ 집중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무안경찰서는 지난 2일 지역 내 이륜차 배달대행업체를 방문해 배달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다.경찰은 이륜차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차로 변경이나 교차로 진·출입에 앞서 방향지시등을 미리 켜는 운전 습관을 생활화해 달라고 당부했다.특히 안전모 착용과 방향지시등 사용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피해를 줄이는 기본적인 안전수칙인 만큼, 현장 중…
무안경찰서가 주요 도로와 교차로를 중심으로 가시적인 현장 교통활동을 강화하며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문화 확산에 나섰다.무안경찰서(서장 최영수)는 교통전담부대와 협업해 관내 주요 도로에서 ‘착(着)한 운전’ 교통안전 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착한 운전’은 ‘안전띠 착!·안전모 착!·방향지시등 착!’을 핵심 내용으로, 단속에만 의존하기보다 운전자 스스로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을 지키도록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경찰은 교통량이 많은 주요 교차로와 도로 구간에서 ▲안전띠 미착용 ▲이륜차 안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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