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서가 주요 도로와 교차로를 중심으로 가시적인 현장 교통활동을 강화하며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문화 확산에 나섰다.무안경찰서(서장 최영수)는 교통전담부대와 협업해 관내 주요 도로에서 ‘착(着)한 운전’ 교통안전 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착한 운전’은 ‘안전띠 착!·안전모 착!·방향지시등 착!’을 핵심 내용으로, 단속에만 의존하기보다 운전자 스스로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을 지키도록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경찰은 교통량이 많은 주요 교차로와 도로 구간에서 ▲안전띠 미착용 ▲이륜차 안전모(…
주식회사 무안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주식회사 무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