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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신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현장 간담회 개최

최고관리자 입력 2026-07-22 22:57:16 조회 76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7월 5일 안좌 스마트팜쏠라시티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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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경제와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미치는 실질적인 효과를 확인하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주민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신안군은 그동안의 성과로 지역 내 소비지출이 증가하고, 기본소득 사용처(가맹점)도 시행 전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며, 기본소득 시행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이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

6월말 기준 총지급액은 354억원이고 이 중 88%인 313억원이 소비됐다. 올해 1월 가맹점은 1151개소에서 6월 말 1292개소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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